37기 메이커스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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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 후기 더 보기

메이커스 활동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단순히 새로운 UI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SOPT 회원이라는 실제 유저를 대상으로 제품을 직접 개선해 나간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 이유지, Crew 팀 PD

팀별 목표를 주도적이고 자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어서, ‘SOPT 유저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그들의 니즈에 맞는 기능을 탐색해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제품에 진심인 팀원들과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자극을 받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었던 점이 메이커스 활동의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

🚀 이서영, Playground 팀 PD

makers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어요. 익숙하지 않은 기술도 직접 부딪혀보면서 빠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어요. 함께 방향성을 고민할 수 있는 팀원이 있었기 때문에 더 용기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도전할 준비만 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활동이었어요.

🚀 서연진, Platform 팀 BE

나의 코드 한 줄이 SOPT 앱을 사용하는 모든 유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그렇기에 더 견고한 서버를 설계하고 수치를 기반으로 한 기술 선정을 해야하는 과정들이 많았어요. 이런 활동들을 통해, BE 개발자로서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지 많이 배워갈 수 있는 활동이었어요.

🚀 김효준, Crew 팀 BE

조직의 구성원들이 개발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해결해본 경험이 다른 동아리에서의 프로젝트와 차별화된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에도 좋은 구성원들과 의사결정에 있어 유의미한 논의를 바탕으로 최적의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김성은, Platform 팀 BE

실제 유저와 만나고, 고객 대상으로 마케팅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작고 빠르게 움직이며 생각한 것들 무엇이든 팀원들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 김세은, Organizer 팀 Organizer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제 기능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어요.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조직 구조와 협업 문화가 인상적이었어요. 모든 팀원이 하나의 프로덕트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임했기에, 신뢰와 믿음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던 것 같아요. 또한, 정기 모임과 챕터별 회의를 통해 IT 업계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도 얻었어요.

🚀 이진, Crew 팀 FE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제품이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고 개발자로서 책임감과 성장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makers라는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조직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조직의 문제점을 동료 분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귀중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 이재현, APP 팀 iOS

잘 모르는 기술도 부딪혀보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기술적인 성장 뿐 아니라, 코드리뷰와 의사결정 속에서 ‘왜?’ 라는 물음에 해답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OPT 활동 경험을 기반으로 사용자이자 개발자의 관점에서 프로덕트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사용자 피드백을 통한 앱 성능 개선, 웹앱 개발 환경, OKR을 달성하는 재미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 강윤서, APP 팀 iOS

makers의 서비스를 이용하던 사용자로서, 평소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이나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었던 기능들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이미 구현된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보면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시각에서 작성된 코드를 접하며 개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고민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박효빈, APP 팀 Android

35기 후기 더 보기

35기 메이커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이미 서비스로서 기본적인 형태가 갖춰진 프로덕트가 어떤 순간에 가장 가치가 있을지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플레이그라운드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 넓고, 팀원들이 사용자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 매 스프린트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SOPT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점을 찾는 데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메이커스 적극 추천드립니다!

원하연, 플레이그라운드 팀 PM

메이커스 크루팀에서의 경험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사용자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SOPT 구성원들의 모임 개설부터 신청, 진행까지의 여정을 면밀히 살펴보며 현황에 안주하지 않고 사용자 경험(UX)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PD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크루팀에서 협업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직무를 초월해 모든 팀원들이 궁극적으로 '사용자 경험 향상'을 목표로 했다는 부분이에요. 모두 사용자를 위한 변화에 열린 마음으로 임했기 때문에 UX에 대한 고민은 프로덕트에 빠르게 반영되었습니다. 대학생 디자이너로서 사용자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면 makers가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김가온, 크루 팀 PD

SOPT를 떠나더라도 회원들에게 항상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메이커스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플랫폼 팀의 프로덕트 특성상 회원들의 목소리보다는 메이커스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SOPT 회원들을 위해 노력하는 Makers 조직 내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각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분들로 구성된 조직인 메이커스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 없이 정기회의 때 마다 토론했던 과정이 제게는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김성은, 플랫폼 팀 BE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이미 만들어져있는 프로덕트 팀에 합류한다는 것 자체가 귀한 경험이었어요. 다른사람이 작성한 코드를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그 코드를 유지보수 하면서도 깨닫는 것이 많았어요. 사용자가 명확하고 보장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SOPT를 사랑하는 만큼 프로덕트로 기여하고자 했고, 그 노력을 활동기수 분들께 인정받으며 행복하게 makers를 할 수 있었어요!

박동민, 앱 팀 Android

백엔드와 백오피스 경험을 통해 여러 측면에서 제품을 보는 관점을 기르고, 기획자로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운영진들이 사용하는 어드민 제품을 담당하며, 동아리 및 제품 운영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는 과정은 실무에서도 쉽게 얻기 어려운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솝트에서 0 to 1 단계의 신규 프로덕트를 기획하는 법을 배웠다면, 메이커스에서는 1 to 10으로 기존 제품을 분석하고 이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무와 가장 유사했던 프로젝트였다고 생각하고, 때로는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만큼 더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지민, 플랫폼 팀 PM

기존 프로젝트의 UI를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작은 버그 수정과 간단한 기능 구현을 맡았지만, 점차 프로젝트의 기존 코드를 리팩토링하고 코드의 품질을 높이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다같이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과 함께여서 더 시너지가 나고 행복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진, 크루 팀 FE

4기 후기 더 보기

4기(SOPT 34기) 메이커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3기까지 구현된 피쳐들을 이터레이션하며 실제 유저들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지고 유저 리서치 팀의 인사이트 덕분에 더욱 유의미한 개선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플레이그라운드는 정말 다양한 기능(커뮤니티,멤버프로필 등)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로 여러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35기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성장하고자 하는 욕심과 다양한 걸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져오세요. 그렇다면 그 무엇이든 가능하게 해주는 최고의 팀원들이 여러분 옆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을 것 입니다. SOPT를 위한 최고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내 실력을 키우자라는 욕심만 있다면 35기 지원해주세요.

송승훈, 플레이그라운드 팀 PM

사용자가 명확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빠르게 제품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리서치를 하면, 해당 결과를 실제 반영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심지어 반영이 어려운 경우도 꽤 있는데, 메이커스에서는 모두가 사용자(SOPT 구성원)에 진심이어서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리서치 결과를 제품 개선에 반영해주셔서 뜻 깊었습니다. 또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잘 맞는 사람들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김인우, 리서치 TF Researcher

대학생 개발자가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빌딩할 수 있다는 점이 메이커스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특히 저희 공식 홈페이지는 솝트에 관심을 가진 예비 지원자, 예비 후원사 등 불특정 다수를 타겟으로 삼으며 예상치 못한 트래픽 및 이슈를 대응하는 경험을 해볼 수도 있었어요.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솝트를 지원한 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VoC를 진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디벨롭하는 아주 소중한 경험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작업 외적으로도 다양한 메이커분들과 꾸준히 네트워킹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

조승희, 공식 홈페이지 팀 FE

회사가 아닌 프로젝트에서 이미 라이브 중인 프로덕트의 PM을 맡는 것은 매우 흔치 않은 일인데, 메이커스에서는 이것이 가능했다. 매 기수마다 확실한 유저가 보장된 서비스를 운영함과 동시에 고도화하는 과정을 통해 어느 프로젝트보다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각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분들로 구성된 메이커스 조직이기에 함께하는 과정이 더욱 뜻 깊었다고 생각한다.

구경민, 크루 팀 PM

제가 SOPT 활동을 하며 얻은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SOPT 회원들이 그 가치를 느끼게 하고 싶다는 목표로 메이커스에 합류하게 되었고, 프로덕트로 이 가치를 풀어갈 수 있던 점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 즉각적인 피드백과 적지 않은 수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서비스인 만큼 회원들 간에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스토리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박예준, 플레이그라운드 팀 BE

SOPT 활동을 하며 사용했던 제품의 디자이너가 되어 실제 사용자인 SOPT 회원분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실현시킬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액티브 유저분들 덕분에 즉각적으로 데이터와 피드백을 받으며 스프린트를 회고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익했습니다. 특히 makers 4기는 이전 기수분들이 다져두신 기반 아래, 리서치 TF 팀의 유저 리서치와 플랫폼팀까지 함께 하여 효율적으로 근거 있는 개선을 해낼 수 있었어요 :) 서로가 없으면 하지 못했을 협업과 오너십의 가치를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태희, 플레이그라운드 팀 PD

3기 후기 더 보기

3기 메이커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SOPT에 프로덕트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PM으로서 사용자가 존재하는 서비스에서 고민하면서 프로덕트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소중했어요! 목적 조직에서 다른 팀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던 소중한 기회였어요. 리서치 TF가 추가되면서 보다 근거있는 프로덕트 개선이 가능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 )

김유빈, 운영 프로덕트 팀 PM ⛴️

디자이너로서 프로덕트의 개선점을 찾아내고, 주체적으로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했어요. 특히 제가 SOPT 활동할 때 정말 많이 이용했던 Playground 서비스를 유지 및 보수하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느꼈던 아쉬운 지점들을 개선해 나갈 수 있었다는 점이 재미있었답니다. 업무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는 덤! 한 기수라는 짧은 시간 안에 훌쩍 성장한 스스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민솔, 플레이그라운드 팀 PD 🎨

1년 동안의 메이커스를 통해 하나의 프로덕트에 긴 시간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만든 제품과 코드에 대해 진중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코드를 짜기위해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내 프로덕트'가 우리가 열정을 외쳤던 SOPT 회원들이 다음 열정을 외치는데 기여를 한다는 사실이 동기부여가 되고, 여러분들의 레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형겸, 운영 프로덕트 팀 FE 🚀

상용화되어 서비스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유지보수 및 개선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저층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의견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사용자 행동 분석 툴 등을 통해 프로덕트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혜준, 공식 홈페이지 팀 FE 🚀

팀과 함께 만들어나간 프로덕트들을 실제 회원분들이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엄청나게 보람을 느꼈던 것 같아요. 또한 정말 뛰어난 동료들과 알아가고 함께 협업할 수 있다는게 매 순간 좋았고, 짧은 기간동안 스스로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었어요.

정동규, APP 팀 BE 🗂

3기에 이어 3기까지 활동하며 제게 큰 의미를 준 SOPT를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어 뿌듯했고, 즐거웠고, 더 크고 소중한 의미를 얻었습니다. 각자의 바쁜 삶 속에서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오너쉽을 가지고 달려갈 수 있었던 건 메이커스 운영진과 크루팀 덕분이었어요. 애정하는 팀원들을 만나 3기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배민주, 크루 팀 PD 🎨

2기 후기 더 보기

백엔드 챕터

가까운 사람들이 유저로 있는 서비스를 개선하고 운영하는 경험이 흥미로웠어요. 또한, 운영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비즈니스적, 커뮤니케이션적인 난관들을 팀으로 헤쳐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송정우, 플레이그라운드 팀 BE 🗂

SOPT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사용성 높은 프로덕트를 만들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활동기수를 병행하며 직접 만든 출석 프로덕트를 사용해보며 SOPT 활동의 어려움이 줄어든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어요.

새로운 가치를 전달 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어요. 책임감을 가진 멋진 팀원들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빠르게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함께 성장해 나간 부분들이 너무 좋았어요.

이용택, 운영 서비스 팀 BE 🗂

SOPT 사람들이 직접 사용하는 서비스를 유지 보수, 운영하는 경험은 정말 어디에서도 얻지 못할 값진 경험이었어요! 이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배울 점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는 것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한유진, 플레이그라운드 팀 BE 🗂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성장시켜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가지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강영우, 크루 팀 BE 🗂

프론트엔드 챕터

애정하는 동아리의 간판인 공식 홈페이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주변에 능력과 열정이 넘치는 동료들이 있어 큰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FE 챕터 내에서 시간도 많이 가지고, 네트워킹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알찬 한 기수를 보낼 수 있었어요. 즐거웠습니다!!

이주함, 공식 홈페이지 팀 FE 🚀

멋진 사람들과, 유저가 확보되어 있으며 목표가 뚜렷한 프로덕트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어요. 프로젝트를 물려받고, 유지 보수하기 좋은 코드를 짜기 위한 고민을 하며 큰 도움이 되었어요! SOPT 수료 후 손이 심심하신 분들 환영이에요 😀

김서진, 공식 홈페이지 팀 FE 🚀

마음 맞는 조직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알게 해주었고, 활동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재훈, 크루 팀 FE 🚀

SOPT 활동회원을 넘어 더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이커스는 훌륭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형겸, 운영 서비스 팀 FE 🚀

SOPT를 활동하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을 프로덕트로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뿌듯했어요. 실제 유저가 있기에 더 나은 UX와 성능을 고민하게 되고, 좋은 팀원들과 다양한 기술에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권소희, 운영 서비스 팀 FE 🚀

SOPT에서 받았던 소중한 가치들을 지금의 활동기수를 위해 돌려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팀원들이다 보니 재밌게 협업할 수 있었어요. 한 기수가 끝나면 소중한 사람들이 생기고, 개발적으로도 크게 성장함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이준호, 플레이그라운드 팀 FE 🚀

SOPT 구성원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문제를 다루면서 유저가 존재하는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 경험을 통해 FE 개발자로서 사용자에게 가치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면서 지속 가능한 코드를 유지하기 위한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좋은 동료들과 함께 했기에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었어요. :)

남주영, 플레이그라운드 팀 FE 🚀

iOS 챕터

활동 기수를 위한 출석 서비스를 만들고, 더욱 편리하게 솝트 활동을 했다는 후기를 받았을 때 매우 뿌듯했습니다. 특히, 팀원들과 바텀업부터 우리 프로덕트에 적용하고 싶은 기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한 번의 배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 유지보수하면서 프로덕트를 디벨롭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윤수빈, 운영 서비스 팀 iOS 🍎

실제 유저가 존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기에, 기술적으로도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어요. 신기술 도입에 열려있지만 신중한 팀원들 덕분에 근거를 가지면서 개발했던 점이 좋았어요.

이준호, APP 팀 iOS 🍎

내가 가진 능력을 이용해 앱 프로덕트를 만들고 SOPT 소속의 지인들이 이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어요. 좋은 팀원들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세진, APP 팀 iOS 🍎

PM 챕터

SOPT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든 모임 서비스를 통해 연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기틀을 만들었다는 점이 너무 뿌듯했어요. 특히 구성원들의 반응을 정성/정량적으로 확인하며 프로덕트를 개선하는 경험은 makers에서만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수한, 크루 팀 PM ⛴️

PM으로 사용자가 존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는 경험이 소중했어요! 운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며 초기 기획 단계와는 색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팀과 의존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어요. 챕터 내에서 직무와 프로덕트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유빈, 운영 서비스 팀 PM ⛴️

메이커스에서는 실제 현업에 가까운 프로세스를 경험했어요. 4번의 스프린트 기간동안 PM으로써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가 있는 서비스를 직접 개선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기능 개발 후 유저들의 반응을 데이터나 인터뷰를 통해서 바로 체감할 수 있어 뿌듯했어요. 또한 메이커스에서는 뛰어난 팀원들 덕분에 서로 좋은 자극을 받으며 더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박이정, 공식 홈페이지 팀 PM ⛴️

프로덕트 디자인 챕터

파트 상관없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치열한 고민을 통해 프로덕트를 만들어 나간 점이 좋았어요. 실제 유저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본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제가 디자인적으로 제안한 개선점이 눈에 보이는 지표로 확인될 때 너무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처음에는 내게 주어진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제품에 오너십이 생기면서 또 다른 문제를 스스로 찾아나가는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이화정, 플레이그라운드 팀 PD 🎨

솝트 구성원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이 메이커스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스프린트를 통해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손혜정, APP 팀 PD 🎨

제게 큰 의미였던 SOPT에 기여하고, 활동 기수동안 겪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명확한 목적이 있어 즐거웠어요. 열정 넘치는 멋진 사람들과 협업하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어 뿌듯해요.

배민주, 운영 서비스 팀 PD 🎨

안드로이드 챕터

SOPT에서 열정을 분출했던 사람들과 다시 SOPT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어요. 저의 노력이 SOPT인들에게 편리함이 될 수 있었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하나의 방향으로 제품개발을 할 수 있어 개발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이현우, APP 팀 Android 🐢

팀원들과 ‘SOPT에 출석 기능을 제공하자’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면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실제 SOPT 회원들이 출석할 때 개발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고, 프로젝트 경험과 더불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화진, 운영 서비스 팀 Android 🐢

1기 후기 더 보기

처음 목표한 대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며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비슷한 생각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컸어요!

이준호, APP 팀 iOS 🍎

“SOPT에 필요한 프로덕트”라는 분명한 목적성을 가지고 프로덕트를 만들어 나가서 더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메이커스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1기로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프로덕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김인우, 크루 팀 PD ✨

속한 단체에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현업자들과 함께 빠른 실행 및 검증을 추구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단기간에 MVP를 완성하고 서비스를 운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남주영, 플레이그라운드 팀 FE 🚀

팀원들과 메인페이지에 방문한 사용자 의도를 함께 고민하면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2년 전 이맘쯤 솝트 지원할 때 메인 페이지를 처음으로 봤었는데, 그 페이지를 개발한다는 경험이 신기하기도 뿌듯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있는 FE 개발자들과 학습 경험을 공유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이인송, 공식 홈페이지 팀 FE 🚀

외부인이 솝트를 가장 처음 만나는 공식홈페이지를 직접 개편할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서비스기획자로서 훌륭한 팀원들과 같이 고민하면서 방향을 찾아가는 유익한 경험이었고 즐거웠습니다.

김희영, 공식 홈페이지 팀 PM 💌

SOPT라는 명확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만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가치있는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다영, APP 팀 PD ✨

메이커스만의 문화를 소개해요.

🎤 바텀업 아젠다

조직 관점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바텀업을 제안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경우 직접 TF 팀을 꾸려, 빠르게 문제 해결을 주도해 볼 수 있어요.

36기 바텀업 살펴보기

조직에 제안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바텀업 아젠다 문서를 작성해서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요. 작성된 문서는 정기 모임에서 직접 발표하며, 메이커스 구성원 분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어요.

🚀 헤이로켓

팀원들에게 사소한 일이라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문화를 위해, 헤이로켓🚀 슬랙봇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헤이로켓🚀이 뭐예요?

서로서로를 칭찬하기 위해 도입한 슬랙봇으로 메이커스의 FE 박건영이 개발했어요.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을 멘션하고 🚀 이모지를 달면, 그 사람에게 로켓을 줄 수 있어요!

NotionImage

하루에 최대 5개를 선물할 수 있고, 이렇게 누가 많이 보내고 받았는지 랭킹을 확인할 수 있어요!

NotionImage

[참고 글] 비슷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 콴다의 블로그 글

🍀 네트워킹 활동

makers가 보다 One Team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쌓는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크루 팀의 ‘모임’ 서비스를 활용해 ⚡️번개를 열어 모각작을 하거나, 관심 분야에 따라 📚 스터디를 꾸리기도 해요. 또한 명예 기수님들과의 교류를 위한 🏡 홈커밍 데이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연스러운 협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36기 네트워킹 활동 살펴보기

📙 모각작

언제 열릴지 모르는 메이커스 번쩍 모각작 ! 함께 하실래요 ~?

📖 스터디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메이커스 😌

🏡 홈커밍데이

명예 기수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호호

🐾 한강 네트워킹

울 오거나이저 친구들이 열심히 기획한 한강 네트워킹 데이 !

37기 메이커스팀 활동 일정 안내

37기 메이커스 팀은 8월 31일(일) 첫 OT를 시작으로 23주동안 활동해요.

📅
활동 기간 총 23주 (총 9회의 공식 일정) *해당 일정은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간오프라인 정기 모임
1-2주차🏂 챕터 온보딩 기간 2주1 8/31(일) : OT (필참) 2 9/14(일) : 1차 정기 모임
3-4주차🚀 (챕터별) 스프린트0 2주
5주차🏂 팀별 온보딩 기간 1주3 9/28(일) : 2차 정기 모임 (워크숍)
6주차🌿 리프레시 기간 1주
7-10주차🚀 스프린트1 3주4 11/2(일) : 3차 정기 모임
11주차🌿 리프레시 기간 1주
12-14주차🚀 스프린트2 3주5 11/30(일) : 4차 정기모임
15주차🌿 리프레시 기간 1주
16-18 주차🚀 스프린트3 3주6 12/14(일) : 5차 정기모임 7 12/28(일) : 6차 정기모임
19주차🌿 리프레시 기간 1주
20주차-21주차🚀 피니시 스프린트 2주 8 1/17(토) : 7차 정기 모임 (홈커밍데이)
22-23주차🌿 38기 모집 준비 2주9 2/1(일) : 종무식 및 데모데이

37기 모집 일정 안내

📌
SOPT를 한 기수 이상 수료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요.

7/30(수) 오전 11시 ~ 8/13(수) 오후 11시 59분 37기 메이커스팀 서류 지원 기간

8/20(수) 오후 2시 서류 결과 발표 및 인터뷰 일정 안내

8/23(토) ~ 8/24(일) 인터뷰 진행

8/27(수) 오후 2시 최종 합격자 발표

8/31(일) 37기 OT (*필참)

모집 포지션

📌
아래 각 포지션을 클릭하면 상세 JD를 확인할 수 있어요

포지션 상세

makers CX 팀 >
PM >
프로덕트 디자이너 >
프론트엔드 개발자 >
Android 개발자 >
iOS 개발자 >
백엔드 개발자 >

🔥
다른 포지션으로 37기 메이커스팀에 합류하고 싶으신가요?

37기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모집을 하고 있지만, 적혀있지 않는 포지션이여도 메이커스의 비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분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이재현(010-6429-0056)에게 편하게 연락주세요. 가볍게 티타임하면서 논의해봐요 🙌🏻

자주 묻는 질문

Q. SOPT 활동과 병행이 가능한가요?

메이커스는 SOPT 활동과 병행이 가능하며 오히려 더 깊은 기여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솝커톤, 앱잼 등과 같은 각종 프로그램의 참여 여부에 따른 선발에서의 불이익은 절대 없음을 말씀드려요. 다만 메이커스는 원활한 협업을 위해 팀 별로 고정된 개인 업무 일정을 공유하고 있어 지원 시, 일정 확인 차원에서 앱잼 참여 여부 정도만 간단하게 확인하고 있어요.

Q. 37기 총 활동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모집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37기는 신설된 팀을 포함해 약 50명 내외로 예상하고 있어요.

Q. 회비가 있나요?

메이커스 정기 모임 장소 대관 및 활동 운영을 위한 회비 3만원과

활동 독려를 위한 보증금 2만원이 있어요.

Q. SOPT에서 수료한 파트로만 지원할 수 있나요?

SOPT 수료 파트에 따른 지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요. 지원한 직군에 해당하는 충분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어느 포지션이든 지원할 수 있어요.

Q. 한 기수 활동하고 나서 다음 기수 활동 시 재지원 해야 하나요?

한 기수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각자의 팀과 메이커스, SOPT에 기여하고자 노력한 회원이라면, 희망 시 다음 기수 활동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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